최고의 브런치 메뉴 – 미국 테스트 키친 제공

브런치 만드는 법을 배워보자

아메리카 테스트 키친에서 펴낸 브런치책을 소개한다. 테스트 키친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곳으로 15,000평방피트의 주방공간에서 60명이 넘는 시험 요리사, 편집장, 식기류 전문가 들이 모여 최고의 레시피를 만들어내기 위해 모든 조리법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고의 조리법은 따로 있다.

그들은 조리법이 어떻게 그리고 왜 작동하는지 그리고 최고의 버전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해서 요리법을 시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완전히 선입견 없이 요리법을 시험하는 과정을 시작했으며, 단순히 가능한 한 많은 변형을 조합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가장 유망한 것의 6가지를 선정한다. 자신의 조리법을 만들고, 다양한 재료, 기술, 그리고 요리 시간을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해서 시험한다. 그들은 말한다. “우리는 실수를 하기 때문에 당신은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그 결과가, 그들은 특정한 조리법의 가장 좋은 버전이기를 바라지만, 그들의 성공(혹은 실패)을 최종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은 이 글을 읽고 만들어보는 독자가된다.


좋은 음악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요리가 객관적인 기술의 기초 위에 있다는 믿음 없이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소스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고 완벽한 음식을 만드는 데는 측정 가능한 과학적 원리가 있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더 나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 도구, 재료를 제공하기 위해 요리의 기본 원리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너무나 간단합니다.
테스트 키친의 엄격한 과정을 거친 최고의 브런치 메뉴들을 소개해본다.

브런치는 생각보다 쉬우며 완벽한 음식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브런치를 사랑한다. 고기가 먹고 싶어 깨어나서 해시 브라운과 여러 형태의 달걀을 먹으며 천천히 주말의 한가한 시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계란 베네딕트, 팬 케이크, 프렌치 토스트와 같은 브런치는 보통 준비되자마자 먹는게 가장 맛있다. 많은 선행 작업과 지루한 기다림을 화나게 한다. 너무 익힌 계란에서부터 잘 익지 않은 페이스트리까지, 기억에 남는 브런치는 긴장을 풀고 그냥 즐기며 먹을 때 최고의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테스트 키친에서 집에서 만든 브런치라고 믿으며 75가지의 조리법을 소개한다.

브런치는 집에서 바로 해 먹는게 더 낫고 실제로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전통 프랑스 음식의 브런치 버전도 있다.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 브런치를 간소화했기 때문이다. 달콤하고, 맵고, 풍부한 이 한팩의 식사는 매우 만족스러울 것이다.
손님들을 위한 집에서 만든 신선하고 즐거운 업그레이드 요리인 브런치도 준비되어 있다.
간단하게 브런치를 만들어서 가족과 친구들의 칭찬을 받아보는건 어떨까?